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 경제 공부를 하다보면 구름 위를 걷는 듯한 내용들이 많다고 느끼게 되죠. 15년 전 저 역시 그런 초심자 중 한 명이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발이 땅에 닿는 느낌을 준 경제학 서적이 바로 『경제학 콘서트』였습니다. 지루해 보이는 이론적인 경제 담론들을 쉬운 사례로 하나하나 풀어낸 경제학 공부의 바이블 같은 책이죠. 경제 공부 초심자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스티븐 레빗 (시카고대학교 경제학 교수, 《괴짜 경제학》 공동 저자)
: 이 책은 독자들을 사로잡는 보기 드문 역작이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경제적 논리들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하고 있다. 누구나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이다.
데이비드 보더니스
: 하포드는 세대를 선도하는 뛰어난 경제 사상가 중 한 명이다. 나는 그의 책에서 스타벅스가 요소요소에 위치하고 있는 이유를 알게 되었고, 보브 겔도프가 자선사업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더 나은 방법을 배워야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으며, 경매에서 속지 않는 법을 배웠다. 이 책을 읽는 것은 투시 안경을 끼고 일상생활을 관찰하는 것과 같다.
자그디시 바그와티 (컬럼비아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경제학이 우리 실생활에 얼마나 유용하고 매력적인 학문인지 확실히 알고 싶다면, 재치와 통찰력이 넘치는 이 책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 재미있는 사례들을 통해, 이 책은 경제학이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이해하는 데 매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 난해하고 무미건조한 경제학이 팀 하포드의 손을 거치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모습으로 바뀐다. 실로 눈부시게 뛰어난 책이 아닐 수 없다.
마틴 울프 (<파이낸셜 타임즈> 수석 경제 평론가)
: 경제학의 기초 개념들이 팀 하포드의 손을 거치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모든 측면을 조명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되었다.
존 케이 (런던경영대학원 교수, 『금융의 딴짓』 저자)
: 사람들은 경제학이 따분하고, 자기주장이 강하며, 실생활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반면 팀 하포드의 이야기는 적절하고, 자기주장이 확실하지만, 절대 따분하지 않다. 그는 일상생활을 관찰하는 데 경제학이 얼마나 유용한지 알려주고 있다. 커피 한 잔의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궁금하거나 제3세계가 가난한 이유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기 바란다.
타일러 코웬 (조지메이슨 대학교 경제학 교수, 『거대한 침체』 저자)
: 이 책은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입문서 가운데 최고다. 또한 더할 나위 없이 독창적이기도 하다.
피터 뵈케 (오스트리아 경제학자)
: 이 책은 현재 나와 있는 비슷한 분야의 책 중에서 최고라고 생각한다. 『괴짜경제학』보다 더 많은 경제학적 직관력이 숨어 있는 이 책은 경제학적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보는 법을 알려준다.
샌디에이고 유니온 트리뷴
: 빠르게 전개되는 재치 있고 매혹적인 이 책은 현대 경제학에 대한 분석과 여러 가지 이슈의 해석에 있어서 유용하고 통찰력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휴스턴 크로니클
: 하포드는 경제학의 기초 개념들이 세상의 모든 측면에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또 그가 지닌 재치와 지혜를 자유자재로 이용하여 여러 가지 논의를 쉽게 풀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