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포스트
: 신앙적인 신념을 탄탄하면서도 논리정연하게 풀어냈다. 쉽게 다가갈수 있는 책이다.
라이브러리 저널
: 확신을 주고, 새롭게 되살리고, 대화의 물꼬를 트는 탁월한 책이다. 설득력이 있으며, 잘 정리되고, 깊이 파고들어 얻어 낸 주장들을 담고 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회의를 품고 있는 이들, 그리고 스스로 믿는 바와 그 이유를 재평가하려는 이들이 신앙에 대한 이 시대의 논점들을 개괄할 수 있는 책이다.
보스턴 글로브
: 진화생물학자부터 요즘 줄을 잇는 무신론 작가들에 이르기까지 믿지 않는 이들에 맞서는 팀 켈러 목사의 책이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 지금부터 50년쯤 흐른 뒤, 복음주의 크리스천들이 저마다 사는 도시들을 아끼고, 자비와 공의를 실현하는 일에 헌신하며, 이웃을 사랑한다는 소문이 널리 알려진다면, 팀 켈러 목사는 도시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기독교 사역의 개척자로 기억될 것이다.
릭 워렌 (새들백교회 설립목사, <목적이 이끄는 삶> 저자)
: 진지하게 영적인 길을 찾거나 회의를 품고 있는 친구들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빌리 그레이엄
: 팀 켈러 목사가 뉴욕시에서 이끌고 있는 사역은 참 길을 찾는 현대인들과 회의론자들을 하나님을 믿는 신앙으로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