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학로점] 서가 단면도
|
|
||||||||||||||||||||||||||||||||
첫문장 | 미야모토 테루 씨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감독 데뷔작 <환상의 빛>에는 조금 복잡한 추억이 있습니다. |


![]() |
|
최근작 : | <내 서랍 속 작은 사치>,<사랑하는 장면이 내게로 왔다>,<우리는 올록볼록해> … 총 111종 (모두보기) |
소개 : |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을 원서로 읽기 위해 일본어를 전공했다.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사노 요코의 《사는 게 뭐라고》, 스즈키 유이의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온다 리쿠의 《스프링》,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센류 걸작선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아무튼, 하루키》, 《우리는 올록볼록해》, 《내 서랍 속 작은 사치》, 《사랑하는 장면이 내게로 왔다》(공저), 《읽는 사이》(공저) 등을 썼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