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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송도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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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는 《가디언》에서 선정한 애거서 크리스티 베스트 10 목록 및 전 세계적인 애거서 크리스티의 판매고와 애거서 크리스티 본인이 직접 뽑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 목록 등을 고려하여, 그녀의 작품들 중에서도 인기와 명성이 높은 작품들을 골라 선정하였다.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 시리즈에는 전 세계에서 1억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출간 이래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미스터리 소설인 애거서 크리스티의 대표작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비롯하여 애거서 크리스티가 창조한 캐릭터 중 가장 인기가 높은 명탐정 에르퀼 푸아로의 대표작 『오리엔트 특급 살인』 등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1억 부 이상이 팔린 명실공히 최고의 애거서 크리스티 소설이자, 출간 이래 항상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미스터리 소설! 세계 3대 추리 소설 중의 하나이자, 수없이 많은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된 최고의 미스터리이며, 애거서 크리스티 자신이 뽑은 제일 좋아하는 작품 목록의 1위에 올라 있다.

정식 한국어 판 출간에 부쳐

제1장~제16장

에필로그

고기잡이 배 <엠마 제인>호의 선장이 런던 경찰국에 보내온 편지 전문

작품 해설

: “살인자가 누구인지 정확히 추리해 내는 독자가 있다면 그 사람은 분명히 대단히 기민한 사람일 것이다.”
: “모든 게 그저 불가능하면서도 완전히 매력적이다. 애거서 크리스티가 쓴 중에 가장 대단한 소설이며, 앞으로 논리적 설명을 갖춘 미스터리를 이야기할 때마다 대대로 이 작품이 언급될 것이다.”
토론토 데일리 스타
: “분명 애거서 크리스티보다 더 나은 미스터리를 쓴 작가들이 있지만, 누구도 크리스티만큼 독창적인 플롯과 놀라운 결말을 갖춘 작품을 쓰지는 못했다. 그리고 이 작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애거서 크리스티가 쓴 중에서도 가장 독창적이고 놀라운 플롯이다.”
: “지금까지 쓰인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 중 최고이며, 진정 독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 작품이라는 말을 하는 것으로 만족하련다. 출판사에서 이 작품을 읽고 혼수상태가 됐다고 해도 놀랍지 않다.”
: 고립된 섬, 모두가 의심스러운 인간 군상, 불가능범죄와 그 추리까지. 추리소설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순수한 형식이 여기 있다. 클로즈드 서클을 지향하는 모든 소설이 이 섬의 해안에서 출발한다.
임지호 (추리소설 애호가, 엘릭시르 편집장)
: 항간에 떠도는 3대 추리소설에 언제나 포함되어 있는 작품이라는 것을 감안하고 다시 생각해봐도 역시 크리스티의 이 작품은 빠뜨릴 수 없다. 그야말로 올 타임 베스트, 무조건 최대한 빨리 읽어야 하는 미스터리 1위.
김용언 (『미스테리아』 편집장)
: 수상한 초대, 한 자리에 모인 낯선 타인들, 완벽한 밀실, 무심한 동요의 가락에 맞춰 매일 한 사람씩 사라지는 죽음의 퍼레이드. 어릴 때 이 작품을 소년 만화잡지에서 ‘납량특집’으로 읽을 때 너무 무서워서 전율했다. 성인이 된 뒤 이 작품을 다시 읽을 때마다, 몇 번이고 또다른 두려움을 느낀다. 아무도 결백하지 않다. 우리의 비밀은 반드시 파헤쳐지고 만다.

최근작 :<딸은 딸이다>,<장미와 주목>,<봄에 나는 없었다> … 총 3513종 (모두보기)
소개 :
최근작 :<사라지는 번역자들>,<나의 프랑스식 서재> … 총 150종 (모두보기)
소개 :

황금가지   
최근작 :<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셋째 밤>,<단편들, 한국 공포 문학의 밤 세트 - 전3권>,<언어화를 위한 소설 사고>등 총 710종
대표분야 :추리/미스터리소설 1위 (브랜드 지수 879,735점), 과학소설(SF) 2위 (브랜드 지수 610,336점),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15위 (브랜드 지수 265,09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