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들여 온 좋은 습관을 바탕으로 각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된 위인들의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케네디, 빌 게이츠, 톨스토이, 스필버그, 워렌 버핏, 손정의 등 그들에게 좋은 습관을 들여 주려는 부모님의 가르침, 그들의 어린 시절, 그리고 어린이가 따라 익힐 수 있는 50가지 좋은 습관을 담았다.
톨스토이는 ‘일기 쓰기’라는 작은 습관을 바탕으로 대문호이자 사상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빌 게이츠는 서로의 장점을 본받고 격려할 수 있는 친구를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그는 결국 학창 시절에 사귄 좋은 친구들과 마이크로소프트웨어라는 컴퓨터 제국을 건설했다.
괴테는 어린 시절 전래 동화의 뒷부분을 자신이 직접 지어내 마무리하는 연습을 하고, 수많은 고전을 읽으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렀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어린 시절에 좋은 습관을 들이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끌고자 했다.
중앙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회화 작업을 하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 순수하고 자유로운 그림을 그리고 싶어. 그린 책으로는《세상을 뒤흔든 위인들의 좋은습관》《게으름뱅이 탈출학교》《나를 바꾼 그때 그 한마디》《에디슨과 발명 천재들》《일기가 나를 키웠어요》《정정당당 공룡축구》《삼각형으로 스피드를 구해줘!》<그레이트 피플 시리즈>가 있어.
최효찬 (지은이)의 말
'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어린 시절의 습관은 매우 중요합니다. 어릴 대 몸에 밴 습관은 어른이 되어서도 좀처럼 고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릴 대부터 좋은 습관을 가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좋은 습관이 몸에 밴다면 10년이나 20년 후에 여러분은 틀림없이 이 세상이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여러분을 하늘의 별처럼 우러러보게 될 것입니다.
자, 그럼 위인들의 좋은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