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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송도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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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 <내 이름은 망고> 등으로 독자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는 추정경 작가의 작품이다. <열다섯에 곰이라니>는 정체불명의 현상으로 갑작스럽게 동물이 되어버린 아이들의 우여곡절 성장기를 담은 작품으로, 곰이 된 태웅을 비롯해 기린, 비둘기, 하이에나 등 제각기 다른 동물로 변한 아이들의 이야기가 옴니버스식으로 펼쳐진다. 자신의 성격을 조금씩 품고 있는 동물로 변해 버린 여덟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십 대들의 현실과 고민을 엿볼 수 있다.

곰이 된 태웅
비둘기 소녀 세희
유자 비둘기 지훈
반인반수들의 교실
곰인지 사람인지
곰과 하이에나
키 작은 기린 서우
들개와 거리의 아이들
의문의 동물, 라텔
라텔과 들개와 하이에나

에필로그_태웅의 곰 일지

원북원부산 도서선정위원회 (추천글)
: 경쾌하게 혹은 진지하게, 속도감 있게 혹은 면밀하게! 사춘기를 겪고 있는 모든 독자에게 추천하는 성장소설.
yes24 독자 서평
: 짐승 같은 사춘기를 바라보는 작가의 섬세하고 깊은 시선이 느껴진다. 이야기가 흥미롭기도 하지만 다루고 있는 주제는 결코 가볍지 않다. 사춘기의 방황과 일탈, 소통의 부재, 우정과 사랑에 이르기까지 무엇 하나 뺄 것 없는 이야기로 가득한 책이다.
서* (사전서평단)
: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고 있을 전국의 사춘기 아이들 모두 주목해야 할 책! 열다섯, 누구나 동물로 변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니?

수상 :2010년 창비청소년문학상
최근작 :<천 년 집사 백 년 고양이 3>,<천 년 집사 백 년 고양이 2>,<천 년 집사 백 년 고양이> … 총 28종 (모두보기)
소개 :울산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무역학을 전공했다. 《내 이름은 망고》로 제4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천 년 집사 백 년 고양이〉 시리즈를 비롯해 《열다섯에 곰이라니》(전 2권), 《벙커》 《월요일의 마법사와 금요일의 살인자》 《죽은 경제학자의 이상한 돈과 어린 세 자매》 등이 있다.

다산책방   
최근작 :<푸른빛이 내리는 시간>,<토지 1~20 세트 (천경자 에디션) - 전20권>,<폭염 대피소>등 총 504종
대표분야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11위 (브랜드 지수 390,632점), 과학소설(SF) 17위 (브랜드 지수 35,839점), 에세이 34위 (브랜드 지수 172,98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