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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성로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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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작 : | <지옥에서 부른 노래>,<고발>,<붉은 세월> … 총 5종 (모두보기) |
소개 : | 북한에 살고 있는 작가. ‘반딧불이’를 뜻하는 ‘반디’는 작가의 필명이다. 전체주의 체제 아래에서의 삶에 대한 일련의 이야기를 써서 『고발』이라는 제목으로 탈북자, 브로커 등 여러 사람을 통해 대한민국으로 원고를 반출시켰다.
『지옥에서 부른 노래』는 반디 작가가 북한의 현실을 시로 담아낸 작품집으로, 절망과 고통 속에서도 인간으로서의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의지를 노래하고 있다. 이 작품들은 단순한 문학이 아니라, 억압받는 이들의 증언이자 자유를 향한 외침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