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매거진 <B> 대표)
: 이 책은 에디터라는 전문 분야의 이야기로 위장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읽어야 할 책이다. 일을 (정말) 잘하고 싶은 사람, 스스로 결정하고 일의 주인이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허민재 (비애티튜드&더블디 대표,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교수)
: 창의적인 기획을 위한 실용적인 방법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에디터뿐 아니라 디자이너, 기획자 그리고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하는 모든 사람들의 필독서다. 브랜드 디자이너로서 이 책을 추천한다면, 여러 복잡한 콘텐츠로부터 하나의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 컨셉을 도출할 때 특히 유용하다.
한명수 (현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전 SK 플래닛 UX디자인실 상무)
: 에 에디팅은 종합적이고 메타적인 사고행위다. 라고 쓰여 있다.
디 디자이너인 나한테도 해당된다. 아니다. 모든 창작자에게 다 필요하다.
토 토마토 기러기 별똥별 뭐든 재료로 다 쓸 수 있다는데
리 리듬이 만들어지는 흐름의 순간을 만들려면 관점을 드러내야 한다고 하는데
얼 얼버무리지 말고
씽 씽킹을 해보세요. 재료들 앞에서 의견과 입장을 견주는 생각을 해보라고요.
킹 킹받지 말고요.
(두통이 싹 가셔 살 것 같다는 눈빛으로) 책 다 읽었더니 머리에 악보가 여러 개 생기면서 추천사 아니고 추천시詩가 써진다. 웬일이니.
이혜민 (유튜브 채널 <요즘 것들의 사생활> 크리에이터)
: 쏟아지는 정보들에 휩쓸리지 않고 능동적으로 세상을 해석하며 나만의 관점을 갖고 싶다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꾸준히 자신의 일과 삶을 20년째 자기답게 에디팅하며 가꾸고 있는 선배의 조언이 여기 있다. 나다운 일과 삶을 찾아 헤매는 우리 모두에게 망설임 없이 이 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