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미러
: 잘 짜인 플롯과 유려한 서술, 흥미로운 캐릭터와 오싹한 사건들이 쉴 새 없이 페이지를 넘기게 만든다.
가디언
: 초자연적인 이야기 속에 사회 불평등에 대한 풍자가 녹아들어 있다.
타임스
: 올해 가장 대담한 더블 트위스트가 틀림없다. 정말 환상적이다.
커커스 리뷰
: 1인칭 시점의 내레이션이 매력적이고, 다섯 살 아이의 캐릭터는 너무 입체적이어서 실제 아이처럼 느껴진다. 초자연적인 신비를 믿을 수밖에 없도록 만든다.
데일리 미러
: 잘 짜인 플롯과 유려한 서술, 흥미로운 캐릭터와 오싹한 사건들이 쉴 새 없이 페이지를 넘기게 만든다.
스콧 프랭크
: 장르의 규칙을 정확히 꿰뚫고 있으면서도 이것을 비틀고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낼 줄 아는, 보석 같은 재능이 빛나는 소설이다. 문학적‧시각적 관점에서 놀랍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가득하다.
랜섬 릭스
: 똑똑하고, 오싹하고, 능수능란한 플롯을 가진 이 소설은 내가 최근 몇 년간 읽은 것 중 최고다. 이 장르의 고전이 될 운명이다.
조 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파이어맨The Fireman》, 《NOS4A2》 작가)
: 훌륭하고 독창적인 초자연 스릴러다. 책을 읽는 며칠 동안 내 인생은 이 책에 완전히 납치되었다. 상처 입은 과거를 딛고 용감하게 나아가는 주인공 캐릭터는 내 마음을 훔쳤고, 초자연적 경이로움에 빠진 그녀의 모습은 내 상상력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