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진 (이언투자자문 대표,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 번역가)
: 오랜 시간 이어진 투자자들의 축제,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서 버핏과 멍거가 받은 모든 질문과 답변을 놀랍도록 깔끔하게 분류하고 정리한 책이다. 당신이 투자에서 궁금한 것이 있다면 이미 누군가가 질문했을 것이고, 가장 현명한 대답이 이 책에 담겨 있을 것이다.
크리스토퍼 블룸스트란 (셈페르 아우구스투스 투자 대표)
: 버핏과 멍거는 수십 년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에서 수천 건의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했다. 오랜 세월에 걸쳐 축적된 그들의 지혜는 거대한 보물이다. 워런과 찰리의 명언들을 주제별로 완벽하게 엄선하고 정리한 이 책은 투자자와 기업가의 필독서이자 훌륭한 참고 자료다.
마이클 배트닉 (리트홀츠 웰스 매니지먼트 파트너)
: 이 책은 독자들에게 최고의 투자자들이 바라본 투자라는 세계를 보여준다.
애덤 J. 미드
: 저자는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의 30년 역사에서 가장 훌륭한 내용을 선별해 읽기 편한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논리적 구성과 시간순으로 나열한 정보들은 기존 투자자와 신규 투자자가 반드시 책장에 추가해야 할 교과서다.
빌 브루스터 (팟캐스트 〈THE BUSINESS BREW〉 진행자)
: 이 책은 버핏과 멍거의 통찰력 있는 명언을 엄선해 담았다. 두 거장의 ‘최고 중의 최고’로 가득 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