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그저 마지막까지 지키고 있었을 뿐 006
Chapter 1 문학청년, 의사가 되다
언덕 위의 먼 종소리 012
교회 가는 길 016
“예수를 믿으려면 저 양반처럼 믿어야지”019
첫 실패, 첫 방황 023
혼란의 시절 026
이렇게 죽으나 저렇게 죽으나 030
한국전쟁이 만들어준 문학도의 꿈 034
공대 갈 바에는 차라리 의대를 038
예상치 못했던 소식 043
작은 예수들의 소리 없는 도움 047
춥고 배고팠던 그해 겨울 050
접을 뻔했던 의사의 꿈 054
세브란스 신경정신과 1호 전문의가 되다 059
가족들을 위한 선택 065
Chapter 2 장미는 가시가 있어서 더 아름답다
‘귀신 들린 병’과의 운명적 만남 072
세상의 편견과 싸우다 078
전국으로 퍼져 나간 장미회 083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꿈 088
직장과 가정에서 내쫓기다 093
알렉산더 대왕과 소크라테스도 앓던 병 093
고혈압 환자보다 더 건강한 뇌전증 환자들 098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흘린 눈물 101
장미회의 변신 105
Chapter 3 보다 더 소외된 곳을 찾아서
네팔에서 온 편지 112
내전지역보다 더 열악한 의료 환경 120
수돗물 때문에 끊길 뻔 했던 현지인들과의 관계 126
병원 이어 교육기관 운영까지 나서다 132
꽃다운 나이, 너무 일찍 진 이름 ‘홍사옥’138
북한에서만 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 141
우리가 기생충 왕국인지 아시오? 146
너희도 좋고 우리도 좋은 것만 하자 150
Chapter 4 환자의 마음을 치료하다
두 번의 큰 수술 156
뒤늦은 후회와 고백 160
마음 아픈 사람들이 늘어난다 164
생명을 살리는 전화 한 통 071
환자보다 직원이 더 많은 병원 177
봉사를 다시 생각하다 180
책속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