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렛 스틴바거
: 터틀 수련생들은 똑같은 규칙으로 시작했지만 제리 파커처럼 크게 성공한 터틀과 덜 성공한 터틀로 나뉘었다. 저자는 이 책에 성공의 요소들을 분명히 나열했기에 시장에서 성공을 꿈꾸는 모든 사람에게 유익할 것이다. 메시지는 분명하다. 성공하려면 확률이 우리 편이어야 하고 계속 게임에 임할 수 있는 불굴의 정신이 필요하다. 아울러 꾸준함을 유지하고 장점을 갈고닦아야 한다. 이는 노력이 필요한 모든 분야에 해당되는 공식이고, 아마 이런 점 때문에 터틀 스토리가 보편적 호소력을 지니는 것이리라.
프란시스코 바카 (2세대 터틀 트레이더)
: 여러 사람으로부터 터틀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도 듣고 관련 기사도 많이 읽었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이 지금까지 접했던 그 어떤 터틀 스토리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영감을 주며, 광범위하고 진솔하다.
빌 밀러 (레그 메이슨 캐피탈 매니지먼트 회장)
: 시장을 이기려면 다른 사람들과 달라야 하고 또 제대로 해야 한다. 마이클 코벨은 흥미롭고도 유익한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초보 트레이더들이 남다르고 제대로 된 시스템 트레이딩을 통해 엄청난 돈을 벌었는지에 대한 얘기를 들려준다. 트레이딩의 실제 세계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