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의 쎈터:뷰
: 흔히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부익부 빈익빈’, ‘아무리 애써도 시작부터 너무 달라. 그래서 난 안 돼’ 등등 실망하고 낙심하는 젊은이가 많은데, 영준 군은 희망의 증거가 되는 것 같아서 너무 고맙다.
조선일보
: 우리 사회에서 점점 설 자리를 잃어 가는 ‘노력의 기적’을 모처럼 보여 주었다.
SBS 스페셜
: 후배들이 그의 이야기에 더 크게 공감하는 이유는 처음부터 공부를 잘하는 우등생이 아니었다는 점 때문이다. 그가 전하는 메시지는 모른다는 것, 잘 못 한다는 것, 열등감도 나만의 동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동아일보
: ‘입학 땐 꼴찌’, 김해외고 학생의 수능 만점 ‘인생 역전’.
연합뉴스
: 그는 사교육 없이 학교 공부에만 충실해도 좋은 성적을 받는 게 ‘올바른 세상’이라고 굳게 믿었고 그것을 스스로 증명해 냈다.
중앙일보
: 송영준 군은 어려운 가정 환경 속에서 사교육을 한 번도 받아 본 적이 없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