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잘하고 싶었어요. 새로운 책을 만들 때마다 두렵고 걱정되었어요. 이 책은 어린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이자, 오랫동안 저에게 해 주고 싶었던 말입니다. 조금 서툴고, 자주 흔들리더라도 괜찮다고 믿고 싶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누가 고양이 집을 만들었을까?》 《어서 와, 도서관은 처음이지?》 《너랑 친구 안 할래!》 《괜찮아, 우리 모두 처음이야!》 《안녕, 오리배》 《고민 식당》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내 생일은 엄마의 출산기념일!》 《서로서로 통하는 말》 《나는 3학년 2반 애벌레》 등이 있습니다.
《괜찮아, 우리 모두 처음이야!》는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