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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흙수저, 강성재. 불안하기만 한 군생활에 한줄기 빛처럼 다가온 전설의 취사병이 될 기회! 웹툰 174~183화의 편집본이다.
대한민국 대표 흙수저, 강성재. 불안하기만 한 군생활에 한줄기 빛처럼 다가온 전설의 취사병이 될 기회! 웹툰 164~173화의 편집본이다.
악질 악몽의 원인인 ‘몽아’를 찾아 소각하기 위해 의뢰인의 꿈속으로 들어가는 무당 ‘이범’. 그의 곁에서 조수로 활약해 온 ‘정오’는 어느덧 이범에게 대체할 수 없는 연인이자 든든한 파트너가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졸업을 앞둔 정오가 이범에게 정식 조수로 일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치는데….
아이를 키우다 보면 “왜?”라는 질문을 자주 마주하게 된다. 방귀는 왜 냄새가 나는지, 감기에 걸리면 왜 콧물이 나는지, 아빠는 왜 자꾸 코를 고는지… 아이들에게는 궁금한 일투성이다. <몸속을 비춰봐!> 시리즈는 아이들이 직접 책에다 빛을 비추며 우리 몸에 대해 배울 기회를 만든다.
과거 이상형이었던 동급생 모모세 아키라가 깡촌으로 돌아왔다. 그 목적은 좋아하는 쿠가야마 하지메와 잘 되기 위한 것! 주도면밀하게 계획을 세우지만 엇갈리고! 우당탕탕! 실패! 의 연속이다. 하지메의 집. 그의 손을 잡은 모모세. 이제 더는 이유를 숨기지 않을 것이다.
마랑 회장 하루와의 계약으로 목숨을 부지한 수애는 은혁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은혁 아버지의 불륜 사건을 계기로 은혁은 아무 말도 없이 유학을 떠나고, 수애는 영문도 모른 채 그와 헤어지게 되는데….
누적 조회수 3억 회를 기록한 〈공포라디오0.4MHz 쌈무이〉 시청자들이 직접 제보한 실화 사연 22편을 엮었다. 가장 익숙하고 평범한 공간에서 시작된 공포와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사연자들의 삶에 남아 있는 흔적을 함께 담았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나온 “지박령이 존재할 수 없는 이유”, JTBC <뉴썰>의 “산타가 우는 아이에게 선물을 안 주는 이유”의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여기 주목하시라! 속담, 미신, 동화, 자연, 우주 등 주제와 범위를 가리지 않고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을 질문들을 알기 쉽게 풀어내는 궤도의 과학 설명회로 초대한다.
너는 죽지 않는다. 내가 너를 죽게 하지 않을 것이다. 오라, 이계의 신격이여! 나, 척준경이 네놈을 베겠다. 이것은 바다를 상대하기 위해 만들어진 검. 제삼식, 삼검참해(三劍斬海).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창작 소셜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의 크리에이터 유튜버, 멜로우! 게임에 이어 이번엔 책에 도전하다. 멜로우가 직접 구상한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흥미로운 스토리, 빠질 수 없는 코믹 요소까지. 책 곳곳에서 개성 가득한 멜로우의 이모저모를 살펴볼 수 있다는 사실. 게임을 넘어 새로운 재미가 가득한 멜로우의 세계로 함께 떠나보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의 이야기와 등장인물, 주요 장소와 소품, 미공개 사진을 담은 공식 비주얼 가이드북이다. 실제 촬영 사진과 제작진의 인용문을 통해 영화의 세계를 살펴본다.
유엔 팔레스타인 점령지 특별보고관이 쓴 팔레스타인에 관한 명징한 보고서이자, 인간다움의 회복을 바라는 뭉클한 증언록. 저자인 프란체스카 알바네세는 열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팔레스타인의 역사와 현재, 그곳에서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SD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자신만의 매력적인 오리지널 캐릭터를 만들 수 있도록 SD 캐릭터 그리는 방법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안내해 준다. 또한 SD 캐릭터의 기본인 각 등신별 비율과 특징부터 시작해 SD 캐릭터의 얼굴, 신체 각 부위와 구조, 체형, 의상 데포르메, 채색, 표정과 포즈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한자어에 담긴 대표 한자의 생성 원리를 그림으로 이해하고, 관련 한자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확장해 나간다. 지문 속 한자어의 뜻을 유추하고 직접 글을 써 보며 어휘력과 문해력, 글쓰기 실력까지 기를 수 있다.
다양한 모양으로 된 플랩을 들추며 진찰이 필요한 친구들을 찾아보자. 91개의 플랩 속에 어떤 동물 친구와 치료 도구들이 숨겨져 있을까?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하며 두근두근 병원놀이를 해 보고, 플랩 속 사운드 버튼을 눌러 다양한 동물 친구들의 목소리 또는 동요를 들어 보자.
우리는 죽음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누구나 죽는다는 사실은 알지만 ‘나의 죽음’을 구체적으로 떠올리는 순간, 죽음은 더없이 낯선 사건으로 다가온다. 이 책은 서울대학교병원 조직은행 간호사이자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치는 저자가 바로 그 낯선 죽음을 정면으로 바라보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묻는다.
K-콘텐츠의 동력을 우리말의 풍부한 감정, 다양한 감각, 섬세한 표현에서 찾는다. 형용사와 부사, 의성어와 의태어가 만들어내는 언어의 힘과 우리말의 언어적 자산을 대중예술의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현존하는 수렵채집인의 삶을 치밀하게 추적한다. 유발 하라리, 제레드 다이아몬드, 찰스 다윈이 내놓은 인류 역사에 대한 통찰을 근거로 들며 고대인의 삶이 우리 상상과 달리 그리 암담하지 않았음을 세상에 드러낸다.
2018년 초여름, 할리우드에 출판사 로고도 인쇄되지 않은 원고 하나가 떠돌았다. 정식 출간한 이력 하나 없어 이름조차 생소한 신인 작가의 장편소설 데뷔작 원고. 하지만 영화 제작사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2026년 8월 28일, 무려 8년간의 기다림 끝에 찾아온 넷플릭스 영화 공개를 맞아 『위스퍼맨』이 새롭게 한국 독자를 만난다.
책이 가장 재미없고 지루하다는 아이 앞에 뿔이 난 책들이 나타난다. 책들은 다양한 명작 동화 속 사물과 인물로 변신하고, 아이는 함께 뛰고 춤추며 어느새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다. 책 읽기의 고정관념을 뒤집는 상상력 그림책이다.
10층 큰 나무 아파트 뒷마당에 커다란 신발 한 짝이 나타났다. 신발 안에는 아기자기한 방을 꾸리고 사는 작은 귀뚜라미 둘이 있다. 큰 나무 아파트의 주민들은 새 이웃을 위해 빨간 지붕을 달아 주고, 수박을 가져다주며 날마다 다정하게 인사를 건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