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지능이 완성한 세상에서 삶은 무엇으로 채워지는가
AI에 대한 전 세계적인 논의의 출발점이 된 <슈퍼인텔리전스>에서 초지능으로의 개발 경로를 짚어보고 초지능의 위험성을 엄중하게 경고했던 닉 보스트롬은 이번 책에서 방향을 완전히 바꾼다. <딥 유토피아>에서는 만약 우리의 초지능 개발이 완전히 성공해서 기술이 모든 문제를 모조리 해결한 완벽한 유토피아가 도래한다면, 인간은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를 살펴본다.

“사랑의 대화를 과학의 언어로 슬쩍 데려와 끝내 웃기고 아프게 만드는 책”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 기계공학과 석좌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 김민준이 열역학으로 사랑을 논한다. 『사랑의 열역학』은 저자가 2016년부터 맡고 있는 기계공학 전공필수 열역학 강의를 토대로 한 책으로, 이 강의는 “사랑과 에너지의 유사성을 다룬다”라는 입소문이 퍼지며 학생들, 특히 여학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인류가 우주에 진출하려면 꼭 해결해야 하는 숨은 난제들
달과 화성에 가면 인류는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실제로 일론 머스크는 자기 생애 내에 100만 명 규모의 화성 도시를 세우겠다 공언하고, 나사는 달 기지 건설을 추진 중이다. 그 꿈이 현실에 가까워지고 있는 분위기다. 그런데 정말 우주는 인류의 새로운 터전이 될 수 있을까? 7천만 과학 괴짜들을 사로잡은 만화가 잭 와이너스미스와 생명과학자 켈리 와이너스미스는 『화성에 도시를 세운다면』을 통해 이 질문에 과학으로 답한다.

출간 22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칼 세이건의 대표작
출간 22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칼 세이건의 대표작이다. 우주와 생명, 인간 문명을 넘나드는 통찰로 세대를 이어 사랑받아 온 과학 고전이며, AI 시대 다시 주목받는 『코스모스』를 1980년 미국 초판본 표지를 재현한 100만 부 기념판으로 만난다.

심장과 뇌, 면역과 정신 건강까지 무너뜨리는 기후위기에서 살아남는 법
기후위기를 다룬 책들은 주로 이상기후 현상을 분석하거나 지구를 보호해야 한다는 거대 담론에 초점을 맞춰왔다. 그러나 이 책은 초점을 바꾸어 ‘기후위기가 어떻게 내 몸을 병들게 하는가’를 묻는다. 이 책은 기후위기가 우리에게 초래하는 다양한 건강 문제들을 다각도로 조명한다.

연금술에서 핵의 시대까지, 원소 대백과사전
전 세계 10개국 5만 부 판매. 118가지 원소의 역사를 발견 순서에 따라 살펴보는 DK 비주얼 과학 대백과사전으로, 고화질 근접 사진 550장과 도판·인포그래픽 300점을 수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