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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J. 시겔(Daniel J. Siegel M.D.)하버드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UCLA에서 소아과 및 아동·청소년·성인 정신의학 전문 수련 과정을 마쳤다. 현재 UCLA 의과대학 정신의학 임상 교수로 재직 중이며, UCLA 알아차림 연구센터(Mindful Awareness Research Center) 창립 공동 소장, UCLA 문화·뇌·발달·정신 건강 센터(Center for Culture, Brain, Development, and Mental Health) 공동 설립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개인과 가족, 기관, 공동체의 통찰과 자비, 공감을 증진하는 교육 기관인 마인드사이트 연구소(Mindsight Institute)의 대표를 맡고 있다. 시겔 박사는 30여 년간 심리치료 전문가로 활동하며 전문 독자층을 대상으로 폭넓은 저술 활동을 펼쳐 왔다. 현재 노턴 대인관계 신경생물학 시리즈의 창립 편집장으로서 100권이 넘는 전문 교재 발간을 이끌고 있다. 그의 저서 다섯 권―『알아차림』, 『십대의 두뇌는 희망이다』, 『마음』, 그리고 티나 페인 브라이슨 박사와 공저한 『아직도 내 아이를 모른다』와 『아이의 인성을 꽃피우는 두뇌 코칭』―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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