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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해외저자 > 에세이

이름:온다 리쿠 (恩田陸)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964년, 일본 미야기현

직업:소설가

기타:와세다대 교육학부를 졸업했다.

최근작
2026년 6월 <초콜릿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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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쿠(恩田陸)

1964년 일본 미야기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소설을 집필, 1992년 일본판타지노벨대상 최종 후보에 오른 『여섯 번째 사요코』로 문단에 데뷔했다. 2005년 『밤의 피크닉』으로 제26회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신인상과 제2회 서점대상을 수상했고, 2006년 『유지니아』로 제59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7년 『호텔 정원에서 생긴 일』로 제20회 야마모토슈고로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일본의 대표 작가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다. 2016년에는 『꿀벌과 천둥』으로 제156회 나오키상과 제14회 서점대상을 사상 최초로 동시에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우고, 일본 문학사상 최초로 서점대상 1위에 두 번 오른 작가가 되었다.
『초콜릿 코스모스』는 『꿀벌과 천둥』과 『스프링』으로 이어진, 무대 예술의 세계에 대한 탐구의 출발점이다. 뛰어난 재능을 지닌 두 젊은 여성 배우의 이야기로, 자타공인 온다 리쿠표 『유리 가면』이라 불리며 수많은 독자를 그의 팬덤으로 끌어들였다. 연극, 그리고 연극을 만드는 사람들에 대한 찬사와 애정으로 가득 차 있는 이 작품은, 마치 객석 맨 앞줄에 앉아 있는 듯한 강렬한 몰입과 소설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판타지, 호러, 미스터리, SF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60여 편이 훌쩍 넘는 작품들을 발표했고, ‘노스탤지어의 마법사’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한국과 일본은 물론, 전 세계 독자에게 폭넓게 사랑받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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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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