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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과학/공학/기술
국내저자 > 번역

이름:이충호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6년 10월 <진화심리학>

이충호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26년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로 제43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불안 세대》, 《10대를 위한 불안 세대》, 《사라진 스푼》, 《내 안의 유인원》, 《통제 불능》, 《x의 즐거움》, 《수학으로 생각하는 힘》, 《원자 스파이》, 《지도로 보는 지구의 역사》, 《오리진》, 《실험하는 고고학자》, 《카오스의 가장자리》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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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폭설> - 2014년 11월  더보기

주인공은 위험을 무릅쓰고 길을 나섭니다. 그리고 그 와중에 이웃들을 챙기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모두들 눈에 갇혀 생필품이 떨어져 가고 있었으니까요. 어린 꼬마에게는 꽤 먼 길이었지만, 다행히도 주인공은 눈밭 위를 걸어 생필품을 구해 돌아옵니다. 가족들은 일주일 동안 눈에 갇혀 있었지만 무사할 수 있었어요. 어린 꼬마의 지혜와 용기 덕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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