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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원재훈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1년, 대한민국 서울

최근작
2026년 7월 <멸치가 고래를 삼킨 날>

원재훈

시인, 소설가. 《세계의 문학》에 시 「공룡시대」를, 《작가세계》에 장편소설 『망치』로 등단했다. 시집 『딸기』, 『그리운 102』, 『낙타의 사랑』, 『사랑은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라 하네』. 장편소설 『망치』, 『연애 감정』 외 소설집 다수. 산문집, 『시의 쓸모』, 『고독의 힘』, 『나무들은 그리움의 간격으로 서 있다』, 『네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 외 다수의 책을 냈다. 이 시집은 시인의 5번째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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