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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국내저자 > 번역

이름:김경연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6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평론가 번역가

기타:서울대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독일 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최근작
2026년 7월 <모 윌렘스 비둘기 시리즈 세트 - 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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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com/exkur

김경연

서울대 독어독문학과에서 <독일 아동 및 청소년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우리 나라 최초로 아동문학 관련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아동문학가이며 전문 번역가로 서 좋은 외국 책들을 번역 소개하는 일을 오랫동안 해 오고 있으며, 풍부한 경험에 서 얻은 아이들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감각 있는 번역을 한다. 옮긴 책으로는 《괴테가 한 아이와 주고받은 편지》 《프란츠 이야기 시리즈》 《완역 그림동화집》(전10권) 《생각을 모으는 사람》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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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터뷰

외국에서 번역되어 소개되는 아동문학 책은 반 이상이 넘는다. 그러다보니, 몇몇 잘 옮겨졌다는 책을 집중적으로 보게 되고, 옮긴 사람들을 눈여겨 두었다가 신간이 나오면 그 이름을 살펴보는 것이 어느새 중요한 일이 되어 버렸다. '김경연' 씨는 그 분 중에 한 분이다. 현재 독일에서 연구중이신데, 어렵게 기회를...


저자의 말

<그날, 어둠이 찾아왔어> - 2013년 9월  더보기

어둠은 흔히 부정적인 것을 상징하며 두려움의 대상이다. 라즐로 역시 어둠이 무섭다. 하지만 바로 그 어둠의 도움을 받아 두려움을 떨어 버릴 수 있게 된다. 어둠은 늘 함께하는 것이며, 어둠이 있기에 빛이 존재할 수 있음을 단순하면서 강렬한 그림과 함께 알려 주는 독특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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