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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스미스(Sydney Smith)캐나다 노바스코샤주의 시골 마을에서 태어난 그림책 작가입니다. 깊은 통찰과 섬세한 시선으로 그려 낸 작품들로 나이와 국경을 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해 왔습니다. 처음으로 쓰고 그린 《괜찮을 거야》로 에즈라 잭 키츠상과 케이트 그리너웨이상을 받았으며, 캐나다 시인 조던 스콧과 함께 작업한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로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을 받았습니다. 2024년에는 아동 문학의 최고 영예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밖에 쓰고 그린 책으로 《기억나요?》, 그린 책으로 《거리에 핀 꽃》, 《바닷가 탄광 마을》, 《할머니의 뜰에서》, 《폭풍 속으로》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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