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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저자 > 번역

이름:최승자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2년, 대한민국 충청남도 연기

직업:시인 번역가

기타:고려대 독문과 졸업

데뷔작
1979년 이 시대의 사랑

최근작
2026년 6월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 세트 -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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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자

1952년 충남 연기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독문과에서 수학했다. 1979년 『문학과지성』에 시 「이 시대의 사랑」 외 4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시집 『이 시대의 사랑』 『즐거운 일기』 『기억의 집』 『내 무덤 푸르고』 『연인들』 『쓸쓸해서 머나먼』 『물 위에 씌어진』 『빈 배처럼 텅 비어』, 산문집 『한 게으른 시인의 이야기』 『어떤 나무들은』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빈센트 반 고흐』 『자살의 연구』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침묵의 세계』 『워터멜론 슈거에서』 등이 있다. 대산문학상, 지리산문학상, 편운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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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 세트 - 전2권> - 2026년 6월  더보기

첫 시선집, 독자들에게 새롭게 인사드린다 그동안 내 시집들을 읽어주신 분께 작은 의미라도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나 자신으로 말하자면 조현병이라는 절망스런 상황이 수십 년 이어졌었고 그러나 이제는 천주교에 귀의하여 환한 길을 걷고 있는 나로서도 이 시선집은 어떤 획을 긋는다는 의미가 있을 것 같다 봄은 봄이지만 늘 맞던 봄이 아니라 처음으로 맞는 봄 같다 2026년 봄 최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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