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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여행

이름:한비야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8년, 서울

직업:여행가 작가 국제기관단체인

기타:숭의여자고등학교, 홍익대학교 영문학과, 유타대학교 대학원 국제홍보학과를 졸업했다.

최근작
2025년 11월 <그때도 좋았지만, 지금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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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야

‘바람의 딸’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작가이자 여행가. 지금껏 105개국을 누볐으며, 11권의 책을 썼다. 25년 차 국제구호 활동가이자 국제학 박사로 대학교수로 활동하며 현장과 강단을 연결 중이다.
30대에 6년에 걸쳐 세계 일주를 했고, 40대에는 한국 월드비전 긴급구호 팀장으로 일했다. 50대부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가르치며 60대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18년 전 ‘우리는 지구촌이 아니라 지구집에 사는 세계시민’이라는 믿음으로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를 만들었다.
잠은 못 자도 산에는 가야 하는 산쟁이이자, 글을 쓸 때 가장 행복한 글쟁이. 무엇이든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영원한 학생이다. 비빔국수 한 그릇, 짭짤한 과자 한 봉지에도 기분이 몹시 좋아지는 자가발전형 인간 에너자이저이기도 하다. 변함없는 인생 모토는 ‘즐겁고 자유롭게, 기왕이면 남 도와주면서!’ 8년 전 국제구호 전문가이자 ‘왕보스’였던 안톤 반 주트판과 결혼해 한국과 네덜란드를 오가며 살고 있다.
저서로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1, 2, 3, 4》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그건, 사랑이었네》 《1그램의 용기》가 있으며, 남편 안톤과 함께 쓴 《함께 걸어갈 사람이 생겼습니다》가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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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2011년 유엔 중앙긴급대응기금 자문위원
2011년 한국국제협력단 자문위원
2004년 한국YWCA 선정 젊은지도자상 수상
2001년 ~ 2009년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 긴급구호팀 팀장
유타대학교대학원 국제홍보학 석사

저자인터뷰

7월 31일, 8월 초 출국을 앞둔 한비야 작가와 마지막으로 인터뷰 및 ‘알라디너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했다. ‘알라디너와의 만남’ 이전에 먼저 진행된 인터뷰 자리에 한비야 작가는 사진 속 미소보다 훨씬 더 시원하고 따듯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살아있는 느낌’과 열정을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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