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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언 고닉(Vivian Gornick)미국의 비평가, 저널리스트, 에세이스트, 회고록 저자. 우크라이나 출신 노동자 계급 부모의 딸로 1935년 뉴욕에서 태어나 좌파 공동체 안에서 성장했다. 뉴욕시립대학교에서 문학 학사 학위를, 뉴욕대학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69년부터 1977년까지 미국 최초의 대안 주간지 〈빌리지 보이스〉 기자로 활동하면서 미국 페미니즘 운동에 추진력을 불어넣었다. 그 외에도 〈뉴욕 타임스〉 〈뉴욕 리뷰 오브 북스〉 〈타임〉 〈애틀랜틱 먼슬리〉 〈네이션〉 등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해나갔다. 주요 저서로 『성차별적 사회의 여성』 『미국 공산주의라는 로맨스』 『사나운 애착』 『아무도 지켜보지 않지만 모두가 공연을 한다』 『연애 시대의 종말』 『상황과 이야기』 『내 인생의 남자들』 『오래된 꿈』 『짝 없는 여자와 도시』 『끝나지 않은 일』 『멀리 오래 보기』 등이 있다. 구겐하임 펠로십, 윈덤캠벨상 논픽션 부문, 로버트 B. 실버스 문학비평상 등을 받았으며, 다수의 작품으로 전미도서상,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더뉴스쿨, 하버드대학교, 아이오와대학교에서 글쓰기를 가르쳤고, 현재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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