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가운데서 법의 역할을 질문하는 변호사. 변론 활동과 시민운동, 대학 강의와 저술을 병행하며 법률가의 소임을 확장하고 실천해왔다. 현재 『법률신문』 편집인과 법무법인 클라스한결의 고문 변호사로 있다. 20년 동안 정수일의 곁에서 법적 조언과 개인적 교류를 이어가며 동행했다.
화이트 레이븐즈의 추천 도서에《나는 무죄다》가 선정된 이유는,
이 책을 통해 청소년 인권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독자는 그림과 글을 통해 칼리프와 같은 불행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인권을 지키는 길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