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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추민주

최근작
2025년 11월 <빨래>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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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사랑도, 가족도, 미래도, 정해진 게 아니라는 걸 소설 속 주인공 오사랑의 여정이 말해 준다. 우리가 곧잘 잊고 살아가고 있지만 사실이다. 『오, 사랑』을 읽고 있는 사십 대인 나도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를 때가 많다. 한국에서 십 대를 살아가고 있는 ‘오사랑’ 역시 자기가 어떤 사랑을 하고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모를 때가 많다.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가기 위해 저지르는 실수가 십 대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라고, 사랑이에게 이야기해 주고 싶다. 사랑이처럼 십 대에 그 질문을 시작한 레즈비언 청소녀를 포함한 십 대들에게 무한한 응원을 보낸다. 화이팅 구호는 “오, 사랑!”
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16일 출고 
이 책은 오늘의 버려진 나를 꼭 껴안아 준 가장 따뜻하고 커다란 두 날개다. 소설을 읽는 동안 내 등에서도 날개가 움찔움찔하다 펼쳐지는 것을 느꼈다. 살아가면서 우리가 할 일은 나의 날개로 감싸 안아 줄 누군가를 발견하는 일, 그리고 외로운 누군가의 등에서 자라고 있을 또 다른 날개를 발견하는 일이 아닐까. 작고 보잘것없는 날개지만 그것을 펼칠 힘을 준 이 책이 참 고맙다.
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7월 16일 출고 
이 책은 오늘의 버려진 나를 꼭 껴안아 준 가장 따뜻하고 커다란 두 날개다. 소설을 읽는 동안 내 등에서도 날개가 움찔움찔하다 펼쳐지는 것을 느꼈다. 살아가면서 우리가 할 일은 나의 날개로 감싸 안아 줄 누군가를 발견하는 일, 그리고 외로운 누군가의 등에서 자라고 있을 또 다른 날개를 발견하는 일이 아닐까. 작고 보잘것없는 날개지만 그것을 펼칠 힘을 준 이 책이 참 고맙다.
4.
이 책은 오늘의 버려진 나를 꼭 껴안아 준 가장 따뜻하고 커다란 두 날개다. 소설을 읽는 동안 내 등에서도 날개가 움찔움찔하다 펼쳐지는 것을 느꼈다. 살아가면서 우리가 할 일은 나의 날개로 감싸 안아 줄 누군가를 발견하는 일, 그리고 외로운 누군가의 등에서 자라고 있을 또 다른 날개를 발견하는 일이 아닐까. 작고 보잘것없는 날개지만 그것을 펼칠 힘을 준 이 책이 참 고맙다.
5.
이 책은 오늘의 버려진 나를 꼭 껴안아 준 가장 따뜻하고 커다란 두 날개다. 소설을 읽는 동안 내 등에서도 날개가 움찔움찔하다 펼쳐지는 것을 느꼈다. 살아가면서 우리가 할 일은 나의 날개로 감싸 안아 줄 누군가를 발견하는 일, 그리고 외로운 누군가의 등에서 자라고 있을 또 다른 날개를 발견하는 일이 아닐까. 작고 보잘것없는 날개지만 그것을 펼칠 힘을 준 이 책이 참 고맙다.
6.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원고지 위에 펼쳐진 작가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면, 캄캄한 극장에서 숨죽이며 무대의 불이 밝혀지길 기다리고 있는 것 같은 긴장감이 인다. 소낙비의 원고지 무대에 초대받는 행복한 관객이 되어 보기를 권한다.
7.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내 가슴을 '탕'친 '부당한 삶'의 고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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