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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플레인 딜러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19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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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치밀한 구성과 풍부한 묘사로 12세기 잉글랜드의 소리와 색, 그리고 풍습이 생생히 되살아난다.
2.
황홀할 정도의 재미. 도발적이고 명민한 문장. 시선을 잡아끄는 완벽한 우화.
3.
  • 1493 - 콜럼버스가 문을 연 호모제노센 세상  Choice
  • 찰스 만 (지은이), 최희숙 (옮긴이) | 황소자리 | 2020년 2월
  • 25,000원 → 22,500원 (10%할인), 마일리지 1,250
  • 9.3 (15) | 세일즈포인트 : 755
광대한 스케일로 스토리를 이어가면서도 매혹적인 디테일을 하나도 놓치지 않는다. 고도의 통찰력으로 이해한 인류사를 쉬운 문체로 엮어 우리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낸다.
4.
선물 같은 책. 현실을 잊을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가 주는 순수한 즐거움에 관해서는 메이브 빈치를 이길 작가가 없다.
5.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천천히, 읽고 또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
6.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앨리스 먼로의 작품을 읽는 것은 마치 물을 마시는 것 같다. 독자는 읽고 있는 단어를 미처 알아차릴 겨를도 없이 만족감을 얻는 경이로움에 사로잡히게 된다. 각각의 문장 뒤에 하나의 세계가 숨어 있고, 그것들은 다른 많은 소설에서보다 더 분명하게 마법을 걸어온다.
7.
“섬세하게 묘사한 기억은 엄청난 감동을 선사한다.”
8.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미스터리의 여왕이 문학의 여왕을 이어받다. 이 조합이 이루어내는 합창은 아름답고, 제임스의 우아하고 교묘한 재치는 절정에 이른다.
9.
필립 로스는 강렬한 논지와 함께 불타는, 간결하면서도 격렬한 문체로 써내려간다. 뒤얽힌 철학적 문제들과 씨름할 때조차 문장은 부드럽게 흘러간다.
10.
기도 생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책.
11.
  • 런어웨이 - 도피할 수 밖에 없었던 여자의 가장 황홀했던 그날 
  • 앨리스 먼로 (지은이), 황금진 (옮긴이) | | 2013년 12월
  • 14,000원 → 12,600원 (10%할인), 마일리지 700
  • 9.0 (39) | 세일즈포인트 : 298
먼로는 일류 문장가이다. 어느 하나 뺄 것 없이 그녀의 이야기는 모두 다른 작품에 비해 훨씬 그윽하다. 훌륭한 소설이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반향을 불러일으킨다.
12.
앨리스 먼로의 작품을 읽는 것은 마치 물을 마시는 것 같다. 독자는 읽고 있는 단어를 미처 알아차릴 겨를도 없이 만족감을 얻는 경이로움에 사로잡히게 된다. 각각의 문장 뒤에 하나의 세계가 숨어 있고, 그것들은 다른 많은 소설에서보다 더 분명하게 마법을 걸어온다.
13.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자기계발류의 서적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루빈의 책을 보면 시원한 박하향이 떠오를 것이다. 탄탄한 조사와 예리한 글 솜씨가 돋보인다.
14.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작품 곳곳에서 터지는 매력들…… 더 이상의 저항은 불가능하다.
15.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작품 곳곳에서 터지는 매력들…… 더 이상의 저항은 불가능하다.
16.
필립 로스는 엄청난 작가다. 『나는 공산주의자와 결혼했다』는 분명 고전이 될 것이다. 아마도 영원히.
17.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무엇이 참된 인간인가를 보여준다. 강렬하고 비관습적인 서정시 곳곳에서 공포와 이질성이 빛을 발한다. 언어의 풍요로움만이 아니라 철학과 유머의 풍부함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소설!
18.
  • 판권 소멸 등으로 더 이상 제작, 유통 계획이 없습니다.
“폴 로비슨의 미소에서부터 소련군악대의 합창단이 부르는 러시아 민요에 이르기까지 필립 로스는 예술적으로 완벽하게 미국 공산주의 운동의 문화적 이데올로기를 매력적으로 강렬하게 그려냈다.”
19.
올리브 키터리지, 혹은 그녀를 만들어낸 작가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의, 이 정교한 칼날 같은 작품을 놓치는 실수를 하지 마라. 스트라우트는 아름다운 문장을 새겨낸다. 『올리브 키터리지』를 읽으면서 우리는 어쩐지 뒤통수가 따갑고, 우리가 얼마나 안일하게 사물에 대해 제멋대로 추정하며 살아왔는지에 대해 눈뜨게 된다. 소금기 묻어나는 바닷가 작은 마을에서 깜짝 놀랄 만한 삶의 바람이 불어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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