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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경일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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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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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질문의 수준은 면접의 수준을 바꾸고, 면접관의 판단은 조직의 미래를 바꾼다. 구조화 면접부터 편향 관리까지, 현장에 필요한 통찰을 담은 실천서다.
2.
AI 시대, 부모는 무엇을 해야 할지를 먼저 치열하게 고민해온 두 저자의 통찰이 담겨 있다. 불확실한 미래에도 아이와 함께 용감하게 나아갈 힘과 방향을 이 책에서 찾길 바란다.
3.
심리학자로서 저는 늘 ‘남과 다른 나만의 것’을 찾는 것이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해왔습니다. 오두환 대표는 남과 다른 나만의 것을 찾아 수많은 분야에서 경쟁력을 만들어온 사람입니다.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4일 출고 
심리학자로서 저는 늘 ‘남과 다른 나만의 것’을 찾는 것이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해왔습니다. 오두환 대표는 남과 다른 나만의 것을 찾아 수많은 분야에서 경쟁력을 만들어온 사람입니다.
5.
  • 기대의 감각 - 쉽게 실망하고 체념하는 시대 나를 온전히 믿어주는 힘 
  • 김지용 (지은이) | 오리지널스 | 2026년 8월
  • 18,000원 → 16,200원 (10%할인), 마일리지 900
  • 8.0 (1) | 세일즈포인트 : 2,420
바꿀 수 없는 것과 바꿀 수 있는 것 사이에서 인정할 건 인정하고 시도할 건 시도할 수 있다면, 우리 모두 삶을 더 의미 있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포기도 아닌 환상도 아닌 그 중간 어딘가의 적절한 지점을 연결하는 길을 안내한다. 아, 그 과정에서 주목해야 할 감정이 바로 '기대'였구나. 마지막 퍼즐을 맞춰주는 일을 저자가 해냈다.
6.
합스부르크, 로스차일드나 메디치 가문도 아닌 우리 한국 가문과 가족 간의 이야기를 통해 내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를 이해하고 싶었다. 궁극적으로 나 자신을 알고 싶었다. 셰익스피어도 아닌 도스토옙스키도 아닌 한국의 작가를 통해서 말이다. 그리고 그 일을 프로이트나 아들러나 융도 아닌 한국 심리학자가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상상을 해보며 너무 많은 것을 바란다고 머쓱해 본 적도 있다. 세상에! 그걸 해내는 심리학자가 있다니. 한 사람의 한국인이 다른 수많은 한국인들을 이해하고 그들과 소통하며 살아가기 위해 마땅히 읽어야 하는 책이다.
7.
20세기는 누가 봐도 전문가의 시대였다. 그런 인류 앞에 다시 한번 거대한 전환의 시점이 다가왔다. 이는 한 시대의 성장을 위한 경쟁력이 다음 시대의 성장을 붙잡는 걸림돌이 된다는 의미다. 그저 전문성만 갖추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믿어왔고 이로 인해 오늘날 심각한 혼란과 배신감을 느끼는 분이라면 반드시 읽어보시길 바란다. 한 사람의 경계인으로부터 시대를 관통하는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8.
독성 인간은 우리 생각보다 더 집요하고 똑똑하다. 그들에게 속거나 이용당하지 않으려면 반드시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 이들을 제대로 읽고 파악해야 한다. 이들을 공부하는 과정을 통해 정말 괜찮은 사람들을 알아보고 의미 있는 관계를 맺는 방법에 눈을 뜰 것이다. 그 모든 걸 제대로 해낸 수작이 나왔다.
9.
"AI가 인간의 존재 의미를 위협하는 작금의 시대,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가. 인류의 지혜는 늘 교과서가 아닌 '대화록'으로 전해져 왔다. 지금은 시대를 이끄는 철학자들의 대담을 통해 새로운 삶의 지혜를 구해야 할 때다. 그 깊은 대화 속에서 현재를 살아낼 답을 얻고자 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10.
  • 몰입경영 - 직원이 몰입하면 기업이 성장한다 
  • 정주용, 장재욱 (지은이) | 호이테북스 | 2026년 7월
  • 23,000원 → 20,700원 (10%할인), 마일리지 1,150
  • 10.0 (4) | 세일즈포인트 : 65
이 책은 ‘몰입’을 조직생활에 적용 가능한 언어로 바꿔주는 일을 훌륭히 해냈다. 이론적으로도 탄탄하니 매우 믿을 만한 지침서다.
11.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결국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프랑스 작가 폴 부르제의 말이다. 인지심리학자로서 오래 공감해 온 문장이지만, 그 이유와 과정을 명쾌하게 설명하기는 쉽지 않았다. 이 책은 우리의 생각과 감정, 행동이 뇌의 회로를 어떻게 바꾸고, 그 변화가 어떻게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지를 최신 뇌과학으로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원하는 삶을 향한 긍정적 사고와 실천의 힘을 이토록 구체적으로 풀어낸 책은 흔치 않다.
12.
인간이 인간인 이유는 유희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유희를 추구하는 놀이성에서 모든 창조와 연결이 시작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놀이에 대한 우리의 이해는 지극히 떨어진다. AI가 인간과 공존하면서 많은 것을 대체하는 이 시대에 우리가 무엇을 지향해야 하는가를 놀이를 통해 보여 주는 최적의 지침서라면 필독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 책은 새로운 사유를 위해 늘 곁에 두고 읽어야 하는 소중한 길라잡이이다.
13.
  • 진짜 부자 가짜 부자 - 사경인 회계사의 부자 되는 돈 공부, 개정판 
  • 사경인 (지은이) | 더클래스 | 2026년 6월
  • 25,000원 → 22,500원 (10%할인), 마일리지 1,250
  • 9.6 (18) | 세일즈포인트 : 1,595
인지심리학에 이런 말이 있다. “알고 하면 투자고 게임이며 모르고 하면 투기이자 도박이다” 그래서 돈, 투자, 부자에 관해 공부해야 한다. 100년을 넘게 살아가는 우리 인생에서 이 공부 없이 어떻게 살아가겠는가. 고마운 지침서가 마침 이 순간에 우리 앞에 나왔다.
14.
스프링분철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도서입니다. 자세히보기
이제 인간은 두 종류의 사람으로 나뉜다. 'AI와 더불어 지혜로워질 사람'과 'AI 때문에 멍청해질 사람'으로. 전자는 유토피아를, 후자는 디스토피아를 경험할 것이다. 게다가 수명과 일할 시간은 폭발적으로 늘어가고 있으니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다. 전자의 삶을 살아가고픈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책으로, 마땅히 읽어야 하는 책이 세상에 나왔다. 새로운 기술을 어떻게 대해야 하고 활용해야 하는 근본적인 자세를 알려주는 고마운 필독서다.
15.
돈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훌륭하게 다스리는 책!
16.
신체가 무너지고 회복력이 추락하는 원인을 명쾌하게 알려준다. 읽다 보면 누구라도 마음과 몸의 관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친절한 책이다.
17.
“우리는 모두 타인을 설득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 근본 원리를 제대로 알려주는, ‘언어’에 집중한 과학적 지침서는 흔치 않다. 그래서 잔기술은 넘쳐나지만 기본기가 허약하다. 그러다 보니 자신의 언어가 성장하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를 명쾌하게 해결해 줄 참으로 고마운 책이 세상에 나왔다.”
18.
심리학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무엇보다도 진지한 ‘관찰’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는 철학이나 과학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우리 인간이 참으로 쉽게 간과하는 것이 다름 아닌 ‘관찰’이다. 그런 탓에 뿌리 없는 대화, 분석, 추론으로 이해가 아닌 오해를 불러오곤 한다. 그런데 인류 역사상 누구보다 훌륭하게 주위를 관찰한 사람, 심리학이 존재하기 전부터 이미 훌륭한 심리학자이던 사람이 있다. 바로 셰익스피어다. 여기 그 셰익스피어의 관찰을 관찰한 책이 한 권 나왔다. 『셰익스피어 심리학』은 우리를 둘러싼 사람들과 현상들을 제대로 관찰하도록 이끈다. 경험해 보지 못한 관점과 지혜를 만나는 흥분이 읽는 내내 떠나질 않았다.
19.
이 책은 행동과학을 토대로 일터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을 종합적으로 바라보게 한다.
20.
바야흐로 AI의 시대다. 이 새로운 문명은 나와 매우 상이한 사람과의 소통과 협업을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역량으로 요구하고 있다. 그렇기에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과의 공존과 협동은 이제 단순한 미덕이 아니다. 나를 디스토피아가 아닌 유토피아에서 일하고 살아가게 해주는 가장 중요한 능력이다. 그런데도 왜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과 함께하기가 그렇게 어려운 걸까? 그들에 대한 부정과 혐오를 계속해서 만들고 소비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혐오의 연쇄를 끊어내고 다양성과 포용성을 갖춘 개인과 사회만이 살아남는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교양서가 아니라 생존 지침서다.
21.
실로 많은 사람들이 악해야 성공한다는 말을 하면서 악을 마치 특별한 것으로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질문을 조금만 바꿔보자. 악한 자들과 그들이 모인 집단이 왜 성공적으로 어떤 지점에 도달할 수 있는가를 우리는 제대로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을까? 악함의 끝,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들을 미친 자의 범주에 넣으면서 우리와 완전히 다른 자들로 취급하면 문제는 해결될까? 아니다. 결국 우리의 허점만 더 키울 뿐이다. 악은 결코 특별하거나 정신이상적인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지 않는다. 오히려 평범하면서도 보편적인 얼굴과 방법으로 우리를 괴롭힌다. 우리 안에 늘 존재하는 매우 사소한 욕심과 콤플렉스, 그리고 공포와 불안을 건드려 우리를 장악한다. 그러니 악을 방어하고 막기 위해서는 그 방식을 반드시 이해해야 한다. 우리가 아직도 역사 속에서 기억하고 있는 나치 전범들의 모습은 그 과정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인간의 삶과 관계에 대한 더없이 중요한 공부가 될 것이다.
22.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7일 출고 
우리는 늘 다른 사람이 세운 잣대로 나 자신을 평가하면서 불안과 좌절, 하루에도 수십 번 요동치는 감정에 시달린다. 하버드 의과대학교 임상심리학자인 로널드 시걸 박사는 자기평가가 가져오는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자신의 평범함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역설한다. 남들보다 그리고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 시대의 수많은 연약한 존재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23.
  • 읽는 교실 - AI 시대, 학교가 물어야 할 독서와 문해력 수업의 모든 것 
  • 조병영 (지은이) | 해냄 | 2026년 3월
  • 33,000원 → 29,700원 (10%할인), 마일리지 1,650
  • 10.0 (14) | 세일즈포인트 : 5,256
문해력은 국어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배움의 출발점이다 AI는 이미 모든 일을 해낼 기세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AI에 의한 방대한 데이터 분석과 결과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해석하는 능력은 이제 더욱더 중요한 인간의 영역이 되고 있다. 그래서 아무리 생각해 봐도, 결론은 ‘문해력’이다. 문해력은 AI를 부리면서 살지, 아니면 AI가 부리는 대로 살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우리의 미래 역량이다. 이를 리터러시라는 사회 공동체 차원의 방향과 당면 사업으로 이끌어낸 책을, 드디어 우리는 만나게 됐다. 이 책은 우리 한국이 21세기의 AI 선도국이 되느냐 그대로 주저앉아 이끌려 가느냐를 가르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24.
심리학자로서 항상 드리는 말씀이 있다. “‘괴로움’을 견디기 힘들다고 ‘외로움’으로 도피하지 마시라.” 무슨 뜻일까? 우리가 겪는 많은 어려움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온다. 우리는 관계 속에서 많은 상처를 받는다. 나 외의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가는 과정에서 갈등, 모욕, 배신 등 셀 수 없이 많은 고통을 경험한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관계도 맺고 싶지 않다는 유혹에 자주 빠진다. 하지만 자발적으로 외로움에 들어가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선택이다. 인간에게 가장 위험한 감정이자 모든 기대를 앗아가는 감정이 외로움이기 때문이다. 많은 연구는 외로움이 사람을 가장 빨리 죽이고, 쉽게 병들게 하는 감정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경고한다. 아무리 부정하고 싶어도 이것이 과학적 진실이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든 타인과 함께 살아가야 한다. 문제는 그 방법을 잘 모른다는 것이다. 학교에서 수학, 과학, 영어는 배웠지만, 타인과의 공존 방식을 배워본 적은 없다. 그 흔한 사교육에서도 인간관계의 기술은 철저히 외면당한다. 마땅한 롤모델도 없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설득력 있으면서도 과학적인 조언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 생각의 중추인 뇌를 연구하는 신경과학자의 조언이라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신경과학을 통해 평온함, 수용감, 공감 그리고 활력까지 우리가 관계 속에서 더 강화하고 풍성하게 누려야 할 결정적인 감정들을 어떻게 경험하고 훈련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서양의 개인주의 문화가 가지는 한계점을 절묘하게 지적하면서 개인의 가치와 관계의 중요성을 조화롭게 절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인간관계와 신경과학의 연결고리를 명석하게 풀어내는 저자의 탁월함과 지혜로움에 읽는 내내 감탄을 금할 수 없었다. 코로나 시대를 거쳐 AI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현대인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25.
AI가 답을 내는 시대,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나만의 관점’을 만드는 능력입니다. 우리는 지금 과거의 방식이 더 이상 미래를 보장하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아이들을 과거의 교실에 가두고 있지는 않나요? 심리학자로서 저는 늘 ‘남과 다른 나만의 것’을 찾는 것이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해왔습니다. 오두환 대표는 남과 다른 나만의 것을 찾아 수많은 분야에서 경쟁력을 만들어온 사람입니다. 이번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정확히 꿰뚫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학교 성적이라는 좁은 틀을 벗어나, 아이가 세상과 부딪히며 ‘진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저자의 경험과 통찰이 담긴 이 책을 통해 부모님들은 불안감 대신 확신을 얻게 될 것입니다. 아이를 ‘대체 불가능한 인재’로 키우고 싶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 아이의 잠재력에 투자하십시오. 이것이야말로 140세 시대를 살아갈 자녀를 위한 최고의 투자입니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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