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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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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머니 트렌드 2027>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3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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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매크로를 공부하는 투자자에게는 훌륭한 교과서가, 빠르게 변하는 시대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려는 모든 분에게는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책이다. 자신 있게 일독을 권한다.”
2.
AI 투자가 어려운 이유는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반도체 따로, 데이터센터 따로, 로봇 따로,각각의 조각만 보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한 분야만 이야기할 때, 이 책은 그 조각들이 하나의 거대한 플라이휠로 맞물려 돌아가는 전체 그림을 한꺼번에 펼쳐보인다. 산업의 구조를 하나의 시선으로 연결해 보여준다는 점, 바로 이 조망의 높이가 이 책의 결정적 차별점이다.
3.
AI가 모든 것을 바꾼다는 시대에, 오히려 변하지 않는 것을 고민하는 일은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 주식으로 큰돈을 벌지는 못하더라도, 피해자가 되지 않으려면 매번 새 옷을 갈아입는 기술의 변화보다, 인간의 탐욕과 공포, 그것을 견디는 인내처럼 변하지 않는 것을 들여다봐야 한다. 21세기에 다시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4.
“부동산을 아는 사람이라면 강남 아파트에 빗댄 성장주 설명에 무릎을 치게 될 것이다. 실전 투자자가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썼기에 현실감이 살아 있고, 복잡한 투자 개념도 놀라울 만큼 쉽게 이해된다. 대한민국에서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꼭 읽어봐야 할 주식투자 입문서다.”
5.
이 책의 무엇보다 좋은 점은, 어려운 이야기로만 끝나지 않고 보통 사람도 바로 따라 살 수 있는 ETF까지 콕 집어준다는 것이다. 워런 버핏이 지금 마흔여덟이라면 무엇을 샀을까? AI와 우주 산업이 세상을 뒤바꾸는 지금, 환경이 아무리 변해도 흔들리지 않는 버핏의 투자 원칙은 무엇인가를 파고드는 본질적인 질문이다. 모두가 1초도 못 참고 사고파는 시대에 10년, 20년을 내다보며 진짜 돈 되는 기회를 찾고 싶은 모든 투자자가 읽으며 고민해볼 만한 좋은 책이다.
6.
지정학은 더 이상 변수가 아니다. 투자자가 반드시 반영해야 할 상수다. 팔란티어의 샴 산카르는 제3차 세계대전은 이미 시작되었다고 말하며, 미국 산업 기반의 ‘총동원(모빌라이즈)’을 선포한다. 총동원령이 발동하면 자본과 기술, 공장은 새로운 방향으로 움직이고, 그 흐름에 올라탄 기업과 그러지 못한 기업의 운명은 극명하게 갈릴 것이다.
7.
AI가 세상을 바꾼다는 말은 흔하지만, 정작 사람들은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이지 않아 불안이 커질 수밖에 없다. 이 책은 바로 그 막연함을 걷어내고, AI가 산업과 일의 방식, 기업의 경쟁 구도를 어떻게 바꾸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다가오는 거대한 파도를 대비해 방파제를 쌓는 것보다, 더 현명한 선택은 파도를 이해하고 그 위에 올라타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이 책은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그 준비를 가능하게 해주는 가장 훌륭한 안내서다.
8.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은 주린이에게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쉽고 재미있게 쓰여졌을 뿐만 아니라, 가장 최근의 사례들로 설명되었기에 더 이해하기 쉽고 유용하다. 이 책에는 시장과 소통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적인 내용이 모두 담겨 있다. ‘모두’라는 수식어가 부적절하지 않은 이유는 염승환 부장 특유의 성실함 때문이다. 그의 성실함이 아니었다면 이런 책은 세상에 나오기 힘들었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투자자들을 대신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9.
  • 주식하는 마음 - 주식투자의 운과 실력, 결국은 마음이다!  Choice
  • 홍진채 (지은이) | 다산북스 | 2026년 2월
  • 22,000원 → 19,800원 (10%할인), 마일리지 1,100
  • 8.9 (43) | 세일즈포인트 : 7,392
주식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를 잘 알아야 하는데, 하나는 주식이고 다른 하나는 ‘자기 자신’입니다. 주식을 잘 분석하는 능력이 있더라도 본인이 어떤 투자 성향을 가지고 있고, 어떤 약점이 있는지를 모른다면 투자에서 성공할 확률은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홍진채 대표의 《주식하는 마음》은 주식 자체뿐 아니라, 자기 자신을 알아가기 위해 어떤 것을 알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새롭게 투자를 시작하신 개인투자자들뿐만 아니라, 기관투자자들이 해야 할 고민까지 상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좋은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서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를 알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10.
  • 부의 초가속 - 절약, 꾸준한 투자, 시간이 만드는 마법 
  • 황정호 (지은이) | 클라우드나인 | 2025년 12월
  • 20,000원 → 18,000원 (10%할인), 마일리지 1,000
  • 10.0 (3) | 세일즈포인트 : 2,399
투자에서 가장 큰 위험은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안다고 착각해 실천하지 못하는 것에 있다. 대표적인 개념이 바로 ‘복리’다. 이 책은 복리와 시간처럼 투자의 기본 중 기본이 되는 개념부터 시작해 개인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원리를 놀라울 만큼 쉽게 설명한다.
11.
“투자자로서 시행착오와 노하우, 특히 한국 주식과 문법이 전혀 다른 미국 주식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비법을 아낌없이 공유하고 있는 이 책은 단순한 투자 입문서를 넘어선 ‘실전 교재’라 할 만하다. 미국 주식으로 진짜 부를 만들고 싶은 모든 투자자에게 강력히 권한다.”
12.
AI 시대에 투자로 성공하기 위해 우리가 가장 먼저 던져야 할 질문은 명확하다. “AI는 지금 어디까지 왔으며, 앞으로 얼마나 더 큰 변화가 펼쳐질 것인가?” 많은 전문가들이 현재의 AI 열풍을 20여 년 전 닷컴 버블과 비교하지만, 이번 사이클은 분명히 다르다. 정부·기업·개인 모두가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집단적 학습 효과 속에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닷컴 버블의 형성과 붕괴를 직접 경험한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당시의 주역이었던 씨스코와 같은 길을 걷지 않겠다는 각오로 AI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지정학 관점에서 보면 닷컴 시절의 미국은 소련의 붕괴 이후 압도적 단일 패권국이었지만, 지금은 중국과 AI 패권 경쟁을 하고 있다. 2026년 미국 정부의 AI 전략은 과거보다 더 절박하게 진행될 전망이다. 개인투자자들 역시 닷컴 버블의 교훈을 학습하며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이번 AI 시대에 성공 투자를 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도 이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AI는 이제 소프트웨어의 영역을 넘어 데이터센터, 전력, 로봇, 반도체 등 산업 전반을 동시에 재편하고 있으며, 상장 시장뿐만 아니라 비상장 시장의 돈의 흐름 구조까지 바꿔놓고 있다. 이 책이 가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 《AI 로봇 반도체 BIG 3 투자 트렌드》는 단순히 ‘AI가 버블인가, 아닌가’를 판단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 사이클을 움직이는 자본의 흐름, 기술의 단계를 구체적으로 짚어준다. AI 시대의 본질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10년을 설계하려는 모든 분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13.
기술의 가치는 결국 세상을 얼마나 바꿀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그러나 새로운 기술은 대개 너무 어렵게 다가와 많은 사람이 이해하기를 포기하곤 한다. 양자 컴퓨터는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꿀 거대한 잠재력을 품고 있지만 가장 난해하고 접근하기 힘든 분야로 꼽힌다. 『정지훈의 양자 컴퓨터 강의』가 특별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양자 컴퓨터의 문턱을 낮추어 누구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다. 나아가 핵심 개념을 단순히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제로 이 기술이 사회와 산업 전반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구체적인 그림을 그려 보여준다. 이를 통해 양자 컴퓨터에 대한 지식 습득을 넘어 미래를 주도할 통찰과 상상력을 함께 얻게 될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양자 컴퓨터를 외면하지 말고, 이 책으로 다가올 양자 시대를 준비하며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어가길 바란다.
14.
우리가 알고 있는 돈의 개념은 1971년을 기준으로 완전히 달라졌다. 그리고 돈으로 표현되는 세상의 모습도 달라졌다. 이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 모든 것의 시작인데, 이 책에서는 그 사실을 매우 정교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나는 재정적 자유를 ‘돈 때문에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아도 되고, 돈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못하지도 않는 상태’라고 정의한다. 모두가 원하는 그 상태가 되기 위해서는 돈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시작이다. 이 책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매우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그렇기에 이 책은 단순한 금융서가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삶에 대한 전략서다. 돈에 대한 착각에서 벗어나 완전한 자유를 얻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15.
  •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습니다.
날카로운 분석과 깊이 있는 통찰로 세상을 바라보는 채상욱 대표는, 2년 전 『피크아웃 코리아』를 통해 대한민국이 직면한 구조적 현실을 누구보다 먼저 진단하며 문제의식을 던졌다. 이번 책에서는 개인 투자자의 관점에서 "이 험한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재테크'가 제2의 직업이 되어버린 시대. 3억만 있어도 부자라는데, 30억이 있어도 불안한 이 땅의 수많은 부업 투자자들에게 이 책은 조용히 말을 건넨다. 잠시 멈춰 서서, 재테크의 방향을 다시 생각해보라고. 『달러 자산 1억으로 평생 월급 완성하라』는 길을 잃은 투자자들에게 나침반이 되어줄 책이다.
16.
주식, 채권, ETF 등 대부분의 금융상품에는 이미 잘 알려진 기본서들이 있지만, 유독 파생상품 분야만큼은 높은 진입 장벽 때문인지 마땅한 입문서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출간이 더욱 반가웠고, 그 저자가 최창규 님이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창규 작가는 파생상품 시장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해 온 실전 전문가로서, 생생한 사례와 깊이 있는 통찰을 이 책에 고스란히 녹여냈습니다. 『파생상품으로 완성하는 고수의 투자법』은 파생을 처음 접하는 개인투자자는 물론, 전략적으로 파생상품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와 전문가에게도 유용한 통찰을 전해줍니다. 파생상품을 통해 더 강한 투자자가 되기를 바라는 모든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17.
16개 산업의 담당 애널리스트들이 집필한 이 책은 AI와 기술 혁신이 촉발하는 글로벌 밸류체인의 재편과 그에 따른 투자 전략의 방향성을 치밀하게 담아냈다. 단편적인 테마 소개가 아니라 산업 간 연결 구조와 미래의 투자 좌표를 함께 그려낸 것이 강점이다. 모빌리티부터 금융까지 모든 산업과 우리 삶까지 재편되는 요즘 시의적절한 필독서다.
18.
인터넷 혁명기에 뛰어난 대응을 보였던 대한민국은 AI 혁명 시대에 접어들며 강대국들과의 기술 격차를 실감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어쩌면, 바이오 산업은 AI 시대에 대한민국이 도전할 수 있는 마지막 남은 기회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국내에서도 글로벌 빅바이오텍이 탄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강조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바이오 산업에 대한 분석 역량이 커질수록 그 가능성 또한 높아진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빅바이오텍이 등장하는 과정에서 다가올 엄청난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19.
“AI 혁명 이후,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그 답을 알고 싶은 모든 투자자와 기업가들에게 ‘IT의 신’, 이형수 대표의 신간 《최강의 AI 혁명 투자》은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20.
2024년 말 기준 대한민국의 대외 순금융자산은 1조 달러에 이른다. 수익률이 10%만 되더라도 약 150조 원의 이익이 발생하는데, 이는 KOSPI 전체 순이익과 유사한 수준이다. 앞으로 이 규모는 더욱 커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미국 주식 투자는 단순히 개인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정말 중요해졌다. 그런 의미에서 단순한 투자 안내서가 아니라 글로벌 자본 시장을 이해하고 투자 기회를 포착하는 데 필요한 통찰을 제공하는 《2025-2027 앞으로 3년 미국 주식 트렌드》의 발간은 정말 반가운 소식이다. 필자와 스파클링 투자클럽 전문가들이 협력해 완성한 이 책은 단독 저술로는 담기 어려운 집단 지성의 깊이를 담고 있다. 2024년 한국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행태와 시장 상황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에서부터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실전 경험까지, 이 책은 미국 주식 투자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특히 상장 기업뿐 아니라 비상장 기업에 대한 심도 깊은 분석이 담겨 있어 변화가 빠른 미국 산업 트렌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며, 독자들이 투자 결정을 내릴 때 필요한 통찰과 실질적인 방향성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 세계적으로 투자 환경이 급격히 글로벌화되고 있는 지금, 이 책은 투자자로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비추는 밝은 등불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21.
“지금까지 지정학적 리스크를 어떻게 투자에 반영해야 할지 체계적으로 설명해주는 이는 없었다. 투자자는 지정학이 생소했고, 지정학 전문가들은 투자를 몰랐기 때문이다. 국제정치 전문가인 저자가 강대국의 패권 갈등을 AI·투자·군사력 등의 다양한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분석한 이 흥미로운 책은 투자에서 그 중요성이 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진 지정학을 궁금해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매우 유익하고 귀한 선물이 될 것이다.”
22.
“AI 혁명 이후,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그 답을 알고 싶은 모든 투자자와 기업가들에게 ‘IT의 신’, 이형수 대표의 신간 《최강의 AI 혁명 투자》은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23.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9월 3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13,230 보러 가기
우리가 하는 매 순간의 선택 모두가 인생에서 항상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코로나 당시처럼 급박한 상황에서는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인생의 승자와 패자를 나누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한다. 언젠가 운명의 향방을 정하기 위해 결정적인 선택의 순간에 직면했을 때, 이 책에서 소개된 수많은 최고경영자와 글로벌 대기업의 선택이 귀감이 될 것이다.
24.
채권의 영어명 ‘Fixed Income’은 채권이라는 자산이 태어난 이후 만기가 되어 소멸할 때까지 일생이 정해져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연히 채권은 운명이 정해져 있지 않은 주식이나 코인에 비하면 이해하고 투자하기 정말 쉬운 자산이다. 그런데 우리는 왜 이토록 채권이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질까? 《나의 첫 채권투자 교과서》를 보면 그 이유가 단순히 익숙하지 않고 낯설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책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 덕분에 우리는 만만해야 할 ‘운명이 정해져 있는 아이, Fixed Income’을 좀 더 쉽게 우리 자산의 일부로 편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부디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의 투자자산 포트폴리오가 더욱 풍성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
25.
86번가 정광우 대표의 리서치 능력은 여의도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탁월합니다. 그는 시장 흐름을 적중률 높게 정확히 짚어내는 것으로 유명한데, 현역 시절부터 성실하게 데이터를 분석하면서 8천억 원의 자산을 운용해본 경험이 축적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의 리포트는 항상 단호한 어조를 사용하는데 실제로 그를 마주할 때는 항상 겸손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어서 그의 말이 더욱 신뢰가 갑니다. 단호하되 겸손하고, 성실하면서도 탁월한 통찰력을 지닌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이 무척 신기하고 그런 사람과 소통하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는 정광우 저자의 투자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코로나19를 거치며 경험한 시장의 흐름이 지금의 우리에게 어떤 의미이며, 앞으로의 변화를 전망할 때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를 이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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